탄소배출권 거래제(ETS) 의무화 제도
- 작성일25.09.29 조회수1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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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온실가스 감축 외면 기업, 배출권 부족으로 수억 원대 부담”
2025년 9월 29일 | 에너지·환경부
정부의 탄소배출권 거래제(ETS)가 강화되면서 온실가스 감축을 외면하는 기업들이 경제적·행정적 불이익을 피하기 어려워지고 있다. 환경부에 따르면 올해부터 3차 계획기간(2021~2025년) 하에서 할당대상업체들은 연간 배출량을 자체 감축하거나, 초과분을 시장에서 구매해야 한다.
???? 초과배출 시 배출권 구매 비용 급증
할당받은 배출권보다 더 많이 온실가스를 배출할 경우 기업은 시장에서 추가 배출권을 구매해야 한다. 최근 톤당 배출권 가격이 4만원을 넘어서면서, 대형 발전·제철 기업의 경우 수십억~수백억 원 규모의 추가 부담이 발생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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